토스 암살자 자동매매는 8천달러 진입(1703분) 후 1%익절가로 조기 퇴근(2040분) 하였습니다.
그 이후의 이야기 입니다.
(2130분)에 물가지수 발표 시간에 맞춰서 롱이 급락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숏에 8천달러를 진입했는데 바로 급락을하기 시작해서 마이너스 1.6%로 손절을 하였습니다.
기다리지 않고 바로 롱에 8천달러를 진입하여 119달러(자동매매 톼근 가격 118달러 보다 높음)에 수동으로 암살자를 출격했습니다. 그리고 123달러에 매도조건주문을 걸었습니다.
(2230분) 1시간전에 출동한 롱의 가격 119달러로 하락하길래 8천달러를 추가매수하였습니다.
(2250분) 123달러 상승으로 조건주문 걸어 놓은 8천달러 물량이 매도가 되었습니다. 저는 딸 학원 라이딩 하느라 보지 못했는데 20분전에 추가 매수했던 8천달러 물량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절반만 123달러에 매도가 된겁니다.
(2305분)에 다시 119달러가 되길래 현금화 했던 8천달러를 다시 추매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전체 물량을 123달러에 매도하는 조건주문을 넣었습니다.
(0016분) 123달러에 롱이 전량 매도가 되었습니다.
(0021분) 롱이 최고가를 찍었으므로 숏은 최저가였습니다. 그래서 8천달러를 숏에 바로 들어갔습니다.
(0034분) 숏 진입 당시 최저가는 13분 후에 최저가를 갱신(1.5% 하락)하면서 현금화 했던 잔여 8천달러로 숏을 추매했습니다. 그리고 1%익절가를 조건주문 하였습니다.
(0129분) 숏은 상승하는 추세에 1%익절가로 퇴근을 했습니다.
(0233분) 숏이 다시 최저가를 찍어서 8천달러를 출동시켰습니다. 하지만 최저가 갱신은 일어나지 않아 그냥 1%익절가로 조건주문을 걸었습니다.
(0402분) 숏은 상승하는 추세에 1%익절가로 퇴근을 했습니다.
위의 시계열 암살자 트레이딩이었습니다.
여기서 저는 왜? 롱과 숏에 암살자를 출동했는지 당위성을 설명드리겠습니다. 그것은 바로 2가지 이슈 때문인데요.
첫번째 이슈(진폭의 범위 안에서의 체력)
📡 [aVWAP 레이더] ( 🌅 PRE_MARK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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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가 & 5MA
🐂 SOXL $118.28 | 6.5%
🐻 SOXS $45.70 | 6.7%
🌅 프리장 (04:00~09:29)
🐂 SOXL [VWAP] $118.22
⤷ 팩트: $116.62~$118.92 (2.0%)
⤷ 예상: $111.16~$124.23
🐻 SOXS [VWAP] $45.72
⤷ 팩트: $45.43~$46.34 (2.0%)
⤷ 예상: $43.26~$48.45
🔥 정규장 (09:30~16:00)
🐂 SOXL [VWAP] $0.00
⤷ 팩트: $0.00~$0.00 (0.0%)
⤷ 예상: $0.00~$0.00
🐻 SOXS [VWAP] $0.00
⤷ 팩트: $0.00~$0.00 (0.0%)
⤷ 예상: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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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XL [ON] 보유(+2%) | $8000
🐻 SOXS [OFF] 대기 | $8000
⏱️ 갱신: 09-11 05:47:54 EST
관제탑을 보시면 프리장 중에 롱 최고가 예상이 124달러였습니다.(산출근거는 5일 평균 진폭이 6.5%이므로 현재 롱의 저가를 기준으로 상승률을 곱하여 예상가를 산출함) 그래서 저는 5일 평균 진폭 고려 123달러를 매도목표(1달러 낮게, 실제로 정규장중에 124달러를 넘김)로 잡았습니다. 여기서 8천달러 기준으로 3%씩 총 3번의 수익률을 달성했습니다.
두번째 이슈(숏 커버링으로 거래량 폭증)
저는 5분 평균 거래량 대비 5배 이상 거래량 폭등 시 메세지를 알려주는 모니터 기능을 만들었습니다. 숏 커버링은 공매도를 이해하셔야 할 이야기이지만 결론만 말씀드리면 기관급 투자자가 대량으로 물량을 매매하면 그 이후에는 가격이 상승한다는 원리를 이용하였고 모니터 알림 이후 여지없이 롱은 최고가를 갱신했습니다. 저는 이때 아이러니하게도 롱이 아닌 숏에 암살자를 출동시킨 이유는 앞서 첫번째 이슈에서 설명드린것 처럼 체력이 바닥났기 때문에 더이상의 상승보다는 하락의 기운으로 숏이 상승 추세라는 걸 이용한겁니다.(실전투자를 통해 체득한 경험) 2번이나 숏에 암살자를 출동하여 1%익절로 퇴근했습니다.
소결론
롱에서 자동매매로 1%, 수동매매로 3%씩 3번으로 9% 총 10%수익률 달성
숏에서 -1.6%로 손절 후 숏 커버링에 따른 최저가 갱신 이후 상승추세를 이용한 1%를 2번(하지만 8천달러를 3번들어갔으므로)으로 3% 총 1.4%수익률 달성
거래시마다 수수료 0.2%를 고려해서 약 10%에 가까운 수익률을 달성해서 100만원정도 수익금이 발생하였습니다.
7일간의 토스 암살자로 발생했었던 손실금은 모두 만회하였습니다. (어제 -6.9% 덤핑한 롱을 포함해서)
마무리하며
토스 암살자를 실전 투자하면서 정리하자면,
- 자동매매는 상승하는 추세의 종목만 작동하고 나머지는 오프시킨다. 98%이상의 승률을 백테스트 결과 확인 함
- 자동매매 후 당일의 체력 즉, 진폭(고가와 저가의 갭 비율, 공식=(고가-저가)/저가) 범위 안에서 최저가를 찍는 종목은 추후 상승 추세를 이용하여 수동으로 암살자 출동 후 1%익절가로 퇴근한다.
이것은 오롯히 제 개인의 퀀트 트레이딩 철학이고 만약 사용자님들이 맹목적으로 따라하신다면 반대하는데 그래도 실제 경험을 하시겠다면 1주씩만 해서 1%익절을 경험해보세요. 저도 토스 암살자 자동매매하기 전에 1주씩 암살자 출동해서 수익이 발생하는 경험을해서 자동매매를 시작한거니까요.
성투하세요
토스 암살자 자동매매는 8천달러 진입(1703분) 후 1%익절가로 조기 퇴근(2040분) 하였습니다.
그 이후의 이야기 입니다.
(2130분)에 물가지수 발표 시간에 맞춰서 롱이 급락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숏에 8천달러를 진입했는데 바로 급락을하기 시작해서 마이너스 1.6%로 손절을 하였습니다.
기다리지 않고 바로 롱에 8천달러를 진입하여 119달러(자동매매 톼근 가격 118달러 보다 높음)에 수동으로 암살자를 출격했습니다. 그리고 123달러에 매도조건주문을 걸었습니다.
(2230분) 1시간전에 출동한 롱의 가격 119달러로 하락하길래 8천달러를 추가매수하였습니다.
(2250분) 123달러 상승으로 조건주문 걸어 놓은 8천달러 물량이 매도가 되었습니다. 저는 딸 학원 라이딩 하느라 보지 못했는데 20분전에 추가 매수했던 8천달러 물량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절반만 123달러에 매도가 된겁니다.
(2305분)에 다시 119달러가 되길래 현금화 했던 8천달러를 다시 추매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전체 물량을 123달러에 매도하는 조건주문을 넣었습니다.
(0016분) 123달러에 롱이 전량 매도가 되었습니다.
(0021분) 롱이 최고가를 찍었으므로 숏은 최저가였습니다. 그래서 8천달러를 숏에 바로 들어갔습니다.
(0034분) 숏 진입 당시 최저가는 13분 후에 최저가를 갱신(1.5% 하락)하면서 현금화 했던 잔여 8천달러로 숏을 추매했습니다. 그리고 1%익절가를 조건주문 하였습니다.
(0129분) 숏은 상승하는 추세에 1%익절가로 퇴근을 했습니다.
(0233분) 숏이 다시 최저가를 찍어서 8천달러를 출동시켰습니다. 하지만 최저가 갱신은 일어나지 않아 그냥 1%익절가로 조건주문을 걸었습니다.
(0402분) 숏은 상승하는 추세에 1%익절가로 퇴근을 했습니다.
위의 시계열 암살자 트레이딩이었습니다.
여기서 저는 왜? 롱과 숏에 암살자를 출동했는지 당위성을 설명드리겠습니다. 그것은 바로 2가지 이슈 때문인데요.
첫번째 이슈(진폭의 범위 안에서의 체력)
관제탑을 보시면 프리장 중에 롱 최고가 예상이 124달러였습니다.(산출근거는 5일 평균 진폭이 6.5%이므로 현재 롱의 저가를 기준으로 상승률을 곱하여 예상가를 산출함) 그래서 저는 5일 평균 진폭 고려 123달러를 매도목표(1달러 낮게, 실제로 정규장중에 124달러를 넘김)로 잡았습니다. 여기서 8천달러 기준으로 3%씩 총 3번의 수익률을 달성했습니다.
두번째 이슈(숏 커버링으로 거래량 폭증)
저는 5분 평균 거래량 대비 5배 이상 거래량 폭등 시 메세지를 알려주는 모니터 기능을 만들었습니다. 숏 커버링은 공매도를 이해하셔야 할 이야기이지만 결론만 말씀드리면 기관급 투자자가 대량으로 물량을 매매하면 그 이후에는 가격이 상승한다는 원리를 이용하였고 모니터 알림 이후 여지없이 롱은 최고가를 갱신했습니다. 저는 이때 아이러니하게도 롱이 아닌 숏에 암살자를 출동시킨 이유는 앞서 첫번째 이슈에서 설명드린것 처럼 체력이 바닥났기 때문에 더이상의 상승보다는 하락의 기운으로 숏이 상승 추세라는 걸 이용한겁니다.(실전투자를 통해 체득한 경험) 2번이나 숏에 암살자를 출동하여 1%익절로 퇴근했습니다.
소결론
거래시마다 수수료 0.2%를 고려해서 약 10%에 가까운 수익률을 달성해서 100만원정도 수익금이 발생하였습니다.
7일간의 토스 암살자로 발생했었던 손실금은 모두 만회하였습니다. (어제 -6.9% 덤핑한 롱을 포함해서)
마무리하며
토스 암살자를 실전 투자하면서 정리하자면,
이것은 오롯히 제 개인의 퀀트 트레이딩 철학이고 만약 사용자님들이 맹목적으로 따라하신다면 반대하는데 그래도 실제 경험을 하시겠다면 1주씩만 해서 1%익절을 경험해보세요. 저도 토스 암살자 자동매매하기 전에 1주씩 암살자 출동해서 수익이 발생하는 경험을해서 자동매매를 시작한거니까요.
성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