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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01 : 동작하는 OS 뼈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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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dms

@Eundms Eundms commented Jul 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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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에이전트 4종 (.claude/agents/)

  • investigate (읽기 전용) — 지라·git 히스토리로 "무엇을 왜 고치나" 조사
  • analyze (읽기 전용) — 소스를 읽어 영향 범위·비기능·테스트
  • code-writer (쓰기) — 합의된 설계대로 TDD 구현 (레드→그린→리팩터)
  • code-reviewer (읽기 전용) — 변경분을 점검해 통과/보류 판정

▎ code-writer·code-reviewer는 모드 중립 공유 에이전트 — 신규

스킬 5종 (.claude/skills/)

  • maintenance-mode — 유지보수 전체를 지휘하는 오케스트레이터
  • design-doc — 조사·분석 노트로 수정 설계 문서 작성 (합의 지점)
  • code-review — 사용자가 "리뷰해줘" 할 때 쓰는 단독 리뷰
  • git-commit — 타입 접두사 없는 좋은 커밋 원칙대로 커밋
  • skill-stat — 스킬 호출 횟수·랭킹 통계 (OS 자신을 측정)

기반 (훅) (.claude/hooks/)

  • skill-counter.sh — 스킬 쓸 때마다 호출 횟수 누적 (PreToolU

명세

  • OS.md — 위 전부를 정의하는 최상위 기능 명세 + 구성요소 작

파이프라인

maintenance-mode가 지휘하고, 각 단계 산출물이 다음 단계의 입력

① investigate → ② analyze → ③ design-doc(합의) → ④ code-writ → git-commit
조사(agent) 분석(agent) 설계문서(skill) TDD 구현(agent) QA 판정(agent) 커밋(skill)

  • ③ 설계 문서에서 멈추고 사용자 합의 후 구현 진행
  • ④↔⑤ 리뷰가 보류면 지적을 붙여 재구현, 통과까지 반복
  • 읽기·쓰기·검증 많은 단계(①②④⑤)는 agent로 격리해 메인 컨텍스트 오염 방지
  • 커밋은 사용자 요청 시 git-commit으로

Eundms added 9 commits June 25, 2026 18:37
반복 작업을 표준 절차로 굳혀 매번 방식을 고민하지 않도록 함.
git-commit은 타입 접두사 없는 좋은 커밋 규칙을 따른다.
어떤 스킬을 얼마나 쓰는지 알아야 OS를 어디에 투자할지 판단할 수 있어,
Skill 호출을 PreToolUse 훅으로 집계하고 skill-stat으로 조회한다.
런타임 통계 파일(skill-stats.json)은 개인 기록이라 .gitignore로 제외.
기존 코드를 고치기 전에 맥락을 먼저 파악하도록 강제하기 위함.
읽기 많은 조사·분석은 서브에이전트로 격리해 메인 컨텍스트 오염을 막고,
판단·작성 단계는 스킬로 둬 각 메커니즘의 용도에 맞췄다.
기능을 늘릴 때 "개발을 돕나, OS를 돌보나"로 자리를 정하고,
구성요소 작성 규칙(파일별 로딩 비용 기준)을 한곳에 모아 기준으로 삼기 위함.
컴포넌트마다 흩어지거나 auto-memory에만 있어 서브에이전트에 닿지 않던
지침을 레포 안으로 모아 단일 출처로 만들고, 성격에 맞는 로딩 층위에
배치했다.

- 글쓰기 스타일: guides/writing-style.md 한 곳에 두고 CLAUDE.md·design-doc·
  노트 생산 에이전트 4곳이 이름으로 참조. 격리된 서브에이전트에도 닿게 함.
- 안전 가드레일: 선언은 CLAUDE.md, 강제는 hooks/guardrail.sh(PreToolUse)로
  분리. force push·main 직접 push만 차단하고 오탐 큰 것은 선언으로만 둠.
- 작업 방식: guides/work-principles.md(가급적 묻고 시킨 것만)를 CLAUDE.md에서
  참조. 이미 규칙을 가진 code-writer에는 중복 주입하지 않음.

OS.md에는 TDD 테스트 명령이 프로젝트 CLAUDE.md에서 와야 함을 명시했다.
리뷰 협업 관점의 원칙(작게·순서·의미)이 없어 커밋이 제각각이었다. 순서
쌓기와 의도 담긴 메시지를 규칙으로 넣고, 제목은 한국어 관행(명사형·짧게)에
맞추고 rebase는 가드레일과 연결했다.
결정이나 범위가 흐릿할 때 그때그때 즉흥으로 묻던 것을, 한 번에 하나씩·발산
후 수렴·의도 6축으로 캐는 interview 스킬로 표준화했다. 기술·구현 택1은
work-principles가, 유지보수의 범위 모호는 maintenance-mode가 이 스킬로 보낸다.
investigate는 격리라 못 물으니 미해결 의문으로만 넘긴다.
설계 합의 후 곧장 구현하면 큰 변경에서 순서가 엉킨다. 설계를 순서 있는 단계로
쪼갠 계획(docs/plan/<티켓>.md)을 먼저 쓰고 code-writer가 한 단계씩 구현하게 했다.
maintenance-mode가 계획 없이 구현으로 못 넘어가게 강제한다(비자명한 작업만).
겸해서 interview를 OS.md A-2 공통 스킬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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