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험이 좋아 이것저것 창조 활동을 해온 정규승입니다.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서비스를 배포하고 및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깃허브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Non-AI) C# Winform으로 제작한, GDI와 WinAPI를 이용한 Windows 캡처 프로그램
- (Non-AI) Flask를 이용한, 질문/답변 기능이 있는 AutoHotkey 강의 웹사이트
- (Non-AI) Flask를 이용한, 글과 댓글을 작성할 수 있는 개인 블로그
- (Partial-AI) SwiftUI를 이용한 iOS 정기구독 관리 애플리케이션 (오픈 소스)
- (Agentic Engineering) Flask와 PostgreSQL을 이용한, AI 정보 공유 커뮤니티
- 그 외 다양한 오픈소스 개발/기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고수준 프로그래밍 언어 'AutoHotkey'를 이용한 업무 자동화 외부 강의 (한국화학연구원 등)
- 『처음이라도 괜찮아, 오토핫키 프로그래밍(디지털북스社, 2025)』 저자
- 카카오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후원 AI 활용 경진대회 'AI_TOP_100' TOP 100 (Finalist)
- 좋은 협력자이고 이제는 한 사람의 개발자보다 뛰어나다 생각하지만, 현 수준에선 프로덕션 레벨에 쓰기에는 리스크 대비 성능이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코드만 짜는 사람은 금방 대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업무는 AI가 대체하기엔 아직 이릅니다.
- Claude를 만든 Anthropic은 자사 제품 코드의 대부분에 AI를 사용한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조직은 AI에 '의존'하지 않고 '이용'할 때 더 나은 결과물을 창조할 수 있습니다.
- 저 혼자서 개발하면 모르겠지만, 여러 분야의 인원이 협력하는 일반적인 업무 체계에선 의존보단 차라리 미사용이 낫습니다. 한 사람은 만능이 아니지만, 사람들이 모이면 뭐든 할 수 있음을 믿습니다.
- 다만, 의존이 아닌 사용에 대해선 아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사용자의 능력에 따라서 진가를 발휘하고 있고, 실제로 일정 규모 미만의 프로덕트에선 아예 AI-Driven으로 개발해도 (검증 가능하다면) 좋은 방식이 될 것 같습니다.
- 검증 가능한 코드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는 곧 재현 가능함을 내포하고, 쉽게 테스트가 되며, 이전 상태와 A/B로 비교하여 더 나은 결과를 측정할 수 있는 코드를 의미합니다.
- 그 다음은 안정적인 코드입니다. 프로덕션 레벨에서 속도보단 안정성이 중요함을 개인 프로젝트 배포 및 운영을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현업에서는 더욱 가혹한 환경으로 서비스 되기 때문에, 다른 모든 것보단 안정성이 우선입니다.
- 셋째로 비용이 적은 코드입니다. 경제적 비용 뿐만 아닌 모든 운영비용(시간, 속도 등)을 포함합니다. 동작이 오래 걸리는 코드는 비용의 증가이고, 사용자 이탈율도 높아질 것입니다.
